LG 트윈스 선발 투수 임찬규.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장현식.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시즌 첫 연패장현식임찬규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염경엽 LG 감독 "만족한 순간 내리막길, 계속 도전"[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