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전 5-6 패배…9회말 끝내기 찬스 놓쳐임찬규 시즌 최다 4실점, 장현식은 이적 후 첫 패전고개 숙인 LG 트윈스 선수단. 2025.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LG 트윈스 선발 투수 임찬규.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장현식.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시즌 첫 연패장현식임찬규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염경엽 LG 감독 "만족한 순간 내리막길, 계속 도전"[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