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총재 "쿠바 선수의 KBO리그 진출 확대 협력할 것"허구연 KBO 총재(오른쪽)와 클라우디오 몬손 주한쿠바대사. (KB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허구연쿠바주한쿠바대사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관련 기사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14일 대전서 개최…이대호 강의울산 프로야구단 공식 명칭 공모…18일 까지파주에 '돔구장 건립' 가시화…박정 의원·대우건설과 3자 업무협약야구 생중계 늘리는 네이버…중계권 제한 속 독점중계 집중신한은행, 2037년까지 KBO와 함께 한다…20년간 타이틀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