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에 5할 승률' 한화, 더 높이 날려면 '78억 FA' 엄상백 깨어나야

SSG와 3연전 스윕으로 4연승 '5위 도약'
엄상백, 3차례 조기 강판·ERA 6.75…18일 NC전 반등 절실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엄상백이 4회말 이닝을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엄상백이 4회말 이닝을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엄상백이 1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엄상백이 1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2이닝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한화 엄상백을 비롯한 선수들이 굳은 표정으로 9회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2이닝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한화 엄상백을 비롯한 선수들이 굳은 표정으로 9회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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