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역전승…류현진 KBO 통산 110승 달성첫선 보인 SSG 선발 화이트, 4⅓이닝 2실점…구위 돋보여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5회초 2사 2,3루 상황 한화 플로리얼이 2타점 안타를 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6회초 한화 선발 투수 류현진이 교체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9회말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SSG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현대 왕조' 이끌었던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향년 50세로 별세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