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후 1군 첫 실전…17명 중 8명 삼진 처리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SSG 선발 투수 화이트가 역투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SSG 선발 투수 화이트가 3회초 역투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SSG화이트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최하위 신한은행, 시즌 최종전서 하나은행 77-53 제압한화 신인 오재원, KT전서 19타석 만에 데뷔 첫 삼진관련 기사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31일)[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예고겨우 10경기에 '130점 득점'…프로야구 시작부터 '폭발 타격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