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후 1군 첫 실전…17명 중 8명 삼진 처리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SSG 선발 투수 화이트가 역투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SSG 선발 투수 화이트가 3회초 역투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SSG화이트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