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전 호투 이후 부상…"오른쪽 대퇴부 대내전근 손상"대체 선발은 김주온…일시 대체 외인 투수도 물색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6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에르난데스 부상1군 말소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2019년 악몽 재현은 없었다…LG 염경엽 감독, 2번째 통합 우승 정조준꾸준하게 잘 달린 LG, 막판 삐끗했지만…하늘이 도와준 우승'대체 외인 투수' 불러들인 롯데·LG, 승부수일까 도박일까가을 야구 위한 승부수…전력 보강 움직임 뜨겁다2위 LG, 삼성 잡고 5연승…60승 고지 선착·선두 한화 0.5G차 추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