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부재 속 1번 자리 부진 이어져…1번 타율 0.221 9위박찬호 중용하는 사령탑…"부진하지만 좋은 타구 만들어내"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최원준.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성범최형우KIA박찬호이범호김도영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선수단 전원 미국까지 '비즈니스석'…"KIA 소속 선수라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