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나이에도 주전 포수에 4번 타자 맹타 …최근 10경기 0.485앞선 3차례 FA서 총액 191억원…시즌 후 또 FA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강민호(삼성).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삼성FA불혹권혁준 기자 '강백호 결승포+김서현 세이브' 한화, 삼성 3-2 제압…시범경기 첫승"한국이 우리 이기긴 어려울 것" 도미니카 감독에 되돌려 줄 말은?관련 기사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4번째 FA 새 이정표' 삼성 강민호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