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나이에도 주전 포수에 4번 타자 맹타 …최근 10경기 0.485앞선 3차례 FA서 총액 191억원…시즌 후 또 FA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강민호(삼성).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삼성FA불혹권혁준 기자 '김도영 2홈런 4타점' KIA, LG 5-1 제압…85.7% 확률 잡았다[준PO1](종합)'김도영 2홈런 4타점' KIA, LG 5-1 제압…85.7% 확률 잡았다[준PO1]관련 기사'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