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나이에도 주전 포수에 4번 타자 맹타 …최근 10경기 0.485앞선 3차례 FA서 총액 191억원…시즌 후 또 FA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강민호(삼성).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삼성FA불혹권혁준 기자 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관련 기사'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