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삼성).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삼성FA불혹권혁준 기자 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강이슬 트리플더블' KB, 삼성생명 89-73 완파…공동 2위 도약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4번째 FA 새 이정표' 삼성 강민호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최형우·노경은·강민호…팔팔한 40대 '청춘', 최고령 기록 정조준강민호, '2년 20억원' 삼성 잔류…프로야구 최초 4번째 FA 계약"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