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오선우(56번)가 13일 열린 KBO리그 광주 SSG 랜더스전에서 5회말 결승 2점 홈런을 터뜨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 타이거즈위즈덤오선우홈런이상철 기자 K리그1 포항, 중앙 수비수 진시우 영입…뒷문 강화K리그1 챔피언 전북, '베스트11 미드필더' 오베르단 영입관련 기사'KIA 출신' 위즈덤, MLB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35홈런' 위즈덤·'9승' 헤이수스 등 외인 9명, 보류명단 제외프로야구 NC, 9연승으로 가을 야구 막차 탑승…5위 확정(종합)"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