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서스펜디드 게임과 2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된 가운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덮혀 있다. 2024.10.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해남군,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4만명 유치…경제효과 41억 기대'선업튀' 이어 '오인간' 대박? 로코퀸 김혜윤 "기대 반, 부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