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말 이우성 타구에 손목 직격…"병원 검진 예정"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 4회말 마운드에 오른 SSG 박종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5.3.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모친상' 유희관, '불후'에서 母 위한 노래…무대 위 울컥·눈물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