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박주홍.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로젠버그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