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보직 전환, 햄스트링 부상으로 2군서 시즌 시작NC 다이노스 투수 이용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4일 열린 2025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말 만루 홈런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호준 감독NC 다이노스이용찬푸이그이상철 기자 '씨야 재결합' 남규리, 5일 프로야구 고척 LG-키움전 시구프로야구 에이전트 자격시험, 5월 22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