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 원정 팬들 향해 인사…"당연한 예의라 생각""첫 등판 늦어져 팬들께 죄송…더 도움 되겠다"LG 트윈스 투수 장현식. ⓒ News1LG 트윈스 장현식. (LG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장현식KIA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한 달 만에 세이브' LG 장현식 "아프지 않고 팀에 도움되는 선수될 것"'10경기 9승' LG 염경엽 감독 "장현식 구속 149㎞…내일부터 마무리"개막 7연승 끊긴 염경엽 LG 감독 "졌지만 소득 많았다"이적하자마자 부상…액땜한 LG 장현식 "이젠 좋은 소식만 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