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중 발 헛디뎌 전력 이탈했지만 빠르게 회복시즌 개막 앞두고 불펜 투구…"좋은 느낌 받아"LG 트윈스 투수 장현식. 2025.3.18/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LG 트윈스 투수 장현식.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장현식프로야구LG 트윈스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