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마운드로 3-1 승리삼성 4연승 무산, 선발 후라도는 QS에도 패전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 기아 네일이 투구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제임스 네일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KBO리그프로야구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S급 보단 A+급 외인이 낫다?…'역수출' 없는 LG·삼성 방긋KIA 에이스 네일, 팔꿈치 염증으로 시즌 아웃…5강 경쟁 먹구름'가을야구 희망' KIA 이범호 감독 "순위 싸움, 쉽지 않지만 포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