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홈런 포함 장단 9안타…시즌 5승LG 선발 에르난데스, ⅔이닝 8실점 최악투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KT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9대5로 KT의 승리로 끝났다. ⓒ News1 김영운 기자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2사 주자 2루 KT 로하스가 홈런을 치고 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5회초 KT 교체투수 김민수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해남군,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4만명 유치…경제효과 41억 기대'선업튀' 이어 '오인간' 대박? 로코퀸 김혜윤 "기대 반, 부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