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앞선 6회, KIA 위즈덤에게 동점 홈런 허용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은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6이닝을 2실점으로 막았지만 승리 투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류현진한화 이글스프로야구위즈덤 홈런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외인 구성 마친 한화, 폰세·와이스에 작별 인사…"한 번 이글스는 영원한 이글스"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