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법 잊었다"…'개막 7연승' LG, 최다 연승(10승) 기록 정조준

철벽 마운드 1위, 팀 타율 4위-평균자책점·최소 실책 1위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왼쪽)과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왼쪽)과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투수 치리노스가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투수 치리노스가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박해민이 5회초 한화 선두타자 황영묵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박해민이 5회초 한화 선두타자 황영묵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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