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마운드 1위, 팀 타율 4위-평균자책점·최소 실책 1위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왼쪽)과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투수 치리노스가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박해민이 5회초 한화 선두타자 황영묵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개막 7연승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KBO MVP' 폰세, MLB 토론토와 계약 임박…3년 440억원 규모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가을야구 오늘 개막…LG 통합 우승이냐, 한화 26년 만의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