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한화 4-0 꺾고 4연승+단독 1위키움은 난타전 끝에 KIA 17-10 제압 '3연패 탈출'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대0 완봉승을 거둔 LG 선발 임찬규가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엄상백이 4회말 LG 문보경에게 솔로홈런을 허용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키움 히어로즈 고졸 신인 투수 정현우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SSG 랜더스 투수 송영진은 26일 열린 KBO리그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⅓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거뒀다. (SSG 랜더스 제공)두산 베어스 투수 최승용.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임찬규정현우LG 4연승키움 첫 승이상철 기자 '개막 최다 9연승' 이끈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10구단 체제 KS, '업셋' 두 번…모두 PO 끝장 승부 승자가 정상문대현 기자 GC녹십자웰빙, 충북 음성에 의료기기 GMP 공장 착공갤럭스, 신보 '프리아이콘' 선정…최대 70억 원 보증 지원관련 기사'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29일)[프로야구] 29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