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소니오픈 챔피언' 김시우, 2타 줄여 반등김성현은 18일(한국시간) PGA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3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공동 11위에 머물렀다. ⓒ AFP=뉴스1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PGA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공동 11위로 도약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투어골프김성현김시우김주형이상철 기자 옛 추억은 잊자…'적'으로 만난 류현진 vs 게레로 주니어[WBC]'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관련 기사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42위…카스티요 첫 우승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3라운드 공동 3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