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키움전서 1회 도루 시도하다 타박상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 2024.10.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KIA 타이거즈프로야구박찬호김도영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KIA, 아시아쿼터로 내야수 데일 영입…새 외인 타자 카스트로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