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맞선 5회말 두산 김호준 상대로 솔로 아치KT 위즈 허경민.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허경민KT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산타로 변신한 KT 선수들…연고지 수원서 '사랑의 산타' 행사FA 신청하고 은퇴? 황재균 결단 배경은…"박수 칠 때 떠난다"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FA 영입에 '186억원' 쓴 두산, 반등만 할 수 있다면 뭐든 한다프로야구 KT, 29일 팬 페스티벌 개최…선수단 50여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