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NC전서 허벅지 부상…근육 손상 진단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1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담장을 넘기는 큰 파울을 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4.8.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IA김도영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부상 우려' 때문에 국대 반납? '132억 에이스' 구창모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