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KT 상대 공수주 맹활약…7회 결승 역전타"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줘…타석에선 하루 하나씩만"한화 이글스 심우준. ⓒ News1한화 이글스 심우준.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심우준KT한화권혁준 기자 '70㎝ 파 퍼트' 놓칠뻔한 코다 "아이스크림 소용돌이처럼 달콤했다"김시우, 세계랭킹 한 계단 올라 18위…개인 최고 순위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