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KT 상대 공수주 맹활약…7회 결승 역전타"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줘…타석에선 하루 하나씩만"한화 이글스 심우준. ⓒ News1한화 이글스 심우준.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심우준KT한화권혁준 기자 노승희, KLPGA 맥콜·모나 오픈 2R도 선두…시즌 첫 승 도전'164번째 도전' 정한밀, KPGA 군산 CC 오픈 3R도 선두…우승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