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2번째 타석서 안타 친 후 허벅지 통증 호소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부상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소노, 창단 첫 플레이오프 확정…KCC도 6강 합류'육지'서 첫 우승한 '제주소녀' 고지원 "다음엔 한국여자오픈 도전"관련 기사LG 개막 3연패 끊은 구본혁의 기습번트 적시타… "짜릿한 기분"KIA 카스트로 맹타에 이범호 감독 방긋…"김도영 짝꿍 찾았다"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첫 홈런+3안타 맹타' 김도영 "직전 경기 삼진 미안…팀 승리 기뻐"'김도영 홈런+올러 역투' KIA, LG 7-2 제압…2연패 뒤 시즌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