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로하스, 개막전 1-2번 출격…4번타자는 김민혁"3-4-5번, 컨택 좋고 삼진 적어…타순 당분간 유지"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의 개막전 선발투수 코디 폰세.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한화폰세이강철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관련 기사'대타 타율 0.350' KT 이정훈의 첫 끝내기…"언제든 나갈 수 있게 준비"'이정훈 대타 끝내기' KT, 한화에 8-7 신승…류현진 한·미 200승 무산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조건 달성…KT전 5이닝 2실점 역투한화 노시환, 데뷔 첫 1번타자 출격…"앞 타순에서 더 편하게 치길"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어제만 7타점? 나눠치는 것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