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중계로 조정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KIA 이우성이 수많은 야구팬들의 관전 속에 스윙을 하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LG삼성한화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