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더 하나로 뭉쳐지고 있어…이게 작년과 달라""신구장에서 맞는 첫 시즌, 선수들 각오도 남달라"한화 이글스 주장 채은성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화 이글스 김서현(왼쪽부터), 김경문 감독, 주장 채은성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채은성한화프로야구미디어데이KBO리그현장취재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6일)'구자욱 5타점' 삼성, 한화 잡고 3연승…선두 KT 턱밑 추격(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5일)한화 노시환 머리 맞힌 삼성 양창섭, 아웃카운트 한 개 잡고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