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단독 2위…입장권 1만 1000장 모두 팔려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김태연이 1회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보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삼성시범경기대전프로야구시범경기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류지현호 '완벽 봉쇄', 일본은 '11실점'…더 빨라진 피치클록 희비'탸격왕 도전' 두산 양의지, 무릎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롯데, 20년 만에 9연패 충격…두산은 한화 꺾고 5연승(종합)두산, 갈 길 바쁜 KIA에 스윕…LG는 SSG 꺾고 선두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