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삼성전 백업 선수들로 경기 치러…삼성 후라도 통타작년에도 주전들 줄부상 메운 백업이 우승 요인 중 하나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제공)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제공)KIA 타이거즈 김규성.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후라도삼성박재현김규성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