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뒤진 8회 1사 1루서 추격포30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 만루 상황에서 SSG 최정이 만루 홈런을 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최정시범경기홈런키움원종현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관련 기사한화, LG에 5-4 진땀승…3연패 끊고 2경기 차 추격(종합)'타격감 회복' SSG 최정 "강병식·오준혁 타격코치 덕분"두산, 난타전 끝 LG 9-6 제압…SSG는 선두 한화에 위닝시리즈(종합)진격의 한화, 33년 만에 11연승…DH 모두 패한 삼성은 충격 7연패(종합)SSG 최정, KIA 상대로 통산 499호포 '쾅'…KBO 최초 500홈런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