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뒤진 8회 1사 1루서 추격포30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 만루 상황에서 SSG 최정이 만루 홈런을 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최정시범경기홈런키움원종현현장취재문대현 기자 파트너링 180건·방문객 2000명…셀트리온, AI·ADC 경쟁력 알렸다[바이오 USA]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관련 기사'작년 다승왕' NC 라일리, 시즌 첫 등판서 홈런 세 방 허용'2년만의 선발 등판' 두산 이영하, 3이닝 3실점…아쉬웠던 1회'시범경기 1위 무색' 롯데, 2연승 뒤 6연패 최하위 추락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이숭용 SSG 감독 "시범경기 홈런왕 고명준 기대…'30홈런'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