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NC, 난타전 끝에 6-6 무승부…롯데, KT 꺾고 3연승KIA는 SSG에 5-4 진땀승…최정 통산 499호포 작렬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투수 폰세가 6회말 실점 위기를 막아낸 후 포효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케이브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KIA 김도영이 1회초 무사 2루에서 적시 2루타를 치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손호영이 4회초 1사 만루상황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삼성 공격을 막아낸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한화LG삼성롯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