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자키 방문해 선수단 격려두산 스프링캠프를 찾은 박정원 구단주(오른쪽)가 주장 양의지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스프링캠프를 찾은 박정원 구단주(왼쪽)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부고] 박창희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팀 수석) 모친상'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두산 이영하, 자비 들여 박신지·박웅과 일본서 개인훈련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