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생 심우준에 이진영, 안치홍 등 후보"시범 경기부터 고정된 라인업으로 나설 것"김경문 한화 감독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민석 총리 "원청과 하청, 상생·연대해야 지속가능 성장"트럼프가 콕 집은 '한화'…美 핵추진잠수함, 필리에서 만든다[르포]용접 불꽃 튄 한화필리조선소…"핵잠수함 건조 최적 입지"살아 있을 때 받는 '사망보험금', 1월 2일부터 전체 생보사 확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