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생 심우준에 이진영, 안치홍 등 후보"시범 경기부터 고정된 라인업으로 나설 것"김경문 한화 감독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3일)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관련 기사대전소방 송동헌 소방위, 재난대응 기여 등 공로 대전MBC 감사패'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뉴스1 PICK] 국회, 경제대도약위 출범…경제계와 손잡다국회 대도약위 출범…최태원 "변수 줄여달라" 조정식 "기업 동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