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생 심우준에 이진영, 안치홍 등 후보"시범 경기부터 고정된 라인업으로 나설 것"김경문 한화 감독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서장원 기자 '3연패 도전' 사발렌카, 리바키나와 US오픈 여자단식 결승 맞대결김도영, 오늘 퇴원…조계현 위원장 "의료진 소견 보고 AG 합류 판단"관련 기사[뉴스1 PICK] 국회, 경제대도약위 출범…경제계와 손잡다국회 대도약위 출범…최태원 "변수 줄여달라" 조정식 "기업 동반자"(종합)韓·佛 경제계, AI·에너지·모빌리티·바이오·뷰티 분야 협력 강화 한뜻'안현민 2홈런 5타점' KT, 난타전 끝 선두 탈환…한화 9연패KT 우규민,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 이정표…우완 투수로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