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영입생 최원태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7회 전병우 역전 2타점…마무리 박주혁, 세 타자 삼진 처리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투구 중인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최원태.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삼성 라이온즈최원태프로야구스프링캠프오키나와문대현 기자 휴메딕스-메디사랑과 '자가혈 키트' 사업 협력…신사업 공동 추진"긴급 산소 처치·낙상 예방"…씨어스 '씽크' 활용해 환자 살린다관련 기사겨우 10경기에 '130점 득점'…프로야구 시작부터 '폭발 타격전' 양상'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장단 17안타' 롯데, 키움 12-1 완파…시범경기 4연승·선두 질주원태인에 매닝까지 '부상 악재'…비상 걸린 삼성 선발진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