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400만원서 소폭 올라…KIA 연봉 계약 완료KIA 타이거즈 김사윤.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사윤KIA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프로야구] 전적 종합(23일)[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