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자. 왼쪽부터 SBS 이성훈, 유병민, 배정훈, 전영민, 스포티비뉴스 신원철 기자.(한국야구기자회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성적은 내 책임…거취는 아직 몰라"'굿바이 잠실' 두산, 최종전에 정예 멤버 출격…"잭로그 불펜 대기"관련 기사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최선의 안 마련하겠다"(종합)'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성적은 내 책임…거취는 아직 몰라"김경문 떠난 한화, 양승관·양상문·김민호·김재걸 코치와도 결별'굿바이 잠실' 두산, 최종전에 정예 멤버 출격…"잭로그 불펜 대기"'불꽃야구2', 군산상일고 상대로 9대 1 대승…생중계 2연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