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자. 왼쪽부터 SBS 이성훈, 유병민, 배정훈, 전영민, 스포티비뉴스 신원철 기자.(한국야구기자회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모친상' 유희관, '불후'에서 母 위한 노래…무대 위 울컥·눈물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