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넘어 4년차 최고 연봉…"계속 성장해야""팀이 빛날 때 선수도 빛나…올해도 우승하겠다"연봉 5억 원을 돌파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KIA 김도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연봉 계약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IA 제공)관련 키워드김도영KIA5억원이정후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두산맨' 박찬호 "환골탈태 내 야구 인생처럼 '허슬두' 우승이 목표"KIA '예비 FA' 박찬호·최원준, 나란히 연봉 4억원 돌파이정후 넘은 KIA 김도영, 역대 최초 '4년 차 연봉 5억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