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년 차, 이지영 이율예 등과 주전 경쟁"못하면 연봉 깎이는 게 당연, 올해는 다를 것"2025시즌 반등을 준비하고 있는 SSG 랜더스 포수 조형우. (SSG 랜더스 제공) 2024시즌을 앞둔 SSG 랜더스의 대만 2차 스프링캠프에서 고명준과 함께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던 조형우(가운데). (SSG 랜더스 제공) 20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조형우가 5회말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형우SSG 랜더스포수백업포수광주일고 주장문대현 기자 디앤디파마텍 DD01, 48주 MASH 임상서 전 지표 유의성 확인현대병원, 카자흐스탄에 '200병상 종합병원·간호대학' 설립 추진관련 기사한화 허인서 뜬다…양의지·강민호 15년 '포수 천하' 지각변동'독립리그 출신' SSG 긴지로, KBO리그 데뷔…"긴장하지 않는다면"두꺼운 키움 선발진…1선발 알칸타라, '휴식 차원' 엔트리 말소'147㎞ 투구 직격' SSG 고명준, 왼손 척골 골절…1군 엔트리 제외구멍 난 SSG 선발진, 김건우 없었으면 어쩔 뻔…풀타임 첫해 '순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