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롯데 1차 지명, 어깨 수술 후 회복 중"나만 잘하면 될 것…우승까지 해봤으면"13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초 무사 구원투수 최준용이 역투하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24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롯데 투수 최준용이 역투하고 있다. 2020.9.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최준용뱀띠 스타팔꿈치 수술롯린이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