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서 1억3500만원으로 연봉 수직 상승"2025년 우승하고 2026년 WBC까지 갔으면" SSG 랜더스 투수 조병현이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프로 첫 승을 올린 뒤 기념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9/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5대1로 승리한 SSG 마무리 조병현과 포수 이지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병현SSG 랜더스프로야구국가대표불펜 투수문대현 기자 노보·릴리 독주 속 국산 GLP-1 도전…한미약품 기대감 확대New Study Suggests Ginkgo Biloba Extract May Slow Beta-Amyloid Aggregation in Mild Cognitive Impairm...관련 기사'4연패' SSG, '탱크 데이 논란' 속 오늘부터 광주서 3연전'김웅빈 이틀 연속 끝내기' 키움, SSG에 6-5 대역전극'20안타' 삼성, KT 꺾고 공동 선두…KIA는 LG에 14-0 대승(종합)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