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데뷔 후 최악투…8일 구단 신년회 불참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정우영이 5회초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정우영이 7회말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우영LG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프로야구 KIA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 달성KIA 불펜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에 '-1''개막 코앞인데' LG 트윈스, 볼이 많아도 너무 많아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동계올림픽 잃은 지상파, 야구로 반전 노린다…WBC 중계 총력전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