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데뷔 후 최악투…8일 구단 신년회 불참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정우영이 5회초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정우영이 7회말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우영LG이재상 기자 한솔그룹, 대학생 AI 숏폼 공모전 개최…총상금 1400만원중진공, 규제특구 기업 투자유치 지원…'KOSME-IR마트' 개최관련 기사'개막 코앞인데' LG 트윈스, 볼이 많아도 너무 많아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