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1라운드 지명…150㎞ 던지는 우완 투수데뷔 첫 시즌부터 선발 기회 받을 듯24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년 KIA 타이거즈 신인 선수 입단식에서 1라운드 5순위에 지명된 김태형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이 24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년 신인 선수 입단식에서 1라운드 5순위에 지명된 김태형을 안아주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IA김태형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관련 기사'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프로야구] 15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26일)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선두 삼성 막강 화력…KIA 에이스 올러 상대로 1회에만 8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