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출국 예정, 플로리다 웨스트팜비치 있는 CSP행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최원태(오른쪽). (삼성 라이온즈 제공)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최원태가 6회초를 마무리 한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원태삼성이재상 기자 한성숙 장관 "회복 넘어 성장으로, 중소·소상공인 사다리 복원"화이트스캔,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AI 기반 노동 사각지대 해소나서관련 기사[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전적(24일)'가을 사나이' 삼성 최원태, 뭇매 맞고 3⅓이닝 5실점 강판[PO5]1회부터 최원태 공략한 한화, 삼성에 2-0 리드[PO5]최원태 향한 박진만 감독의 믿음 "가을 사나이답게 하던 대로"[PO5]슈퍼 에이스 폰세 vs 가을남자 최원태…KS 이끌 '빅게임 피처'는[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