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 LG행·임기영은 잔류…서건창, 'C등급'에도 잠잠KIA 외인 타자로 1루수 위즈덤 유력…입지 더욱 좁아져고향팀 KIA 타이거즈에서 올시즌 반등의 조짐을 보였던 서건창.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LG 트윈스 시절의 서건창.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건창KIA위즈덤황대인임기영변우혁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홍종표 1군 말소' 이범호의 메시지 "어려운 시기, 다같이 분발해야"한화 폰세 극찬한 이범호 감독 "한국에 온 투수 중 최고"주전 빼고도 19안타 11득점…우승 후보 'KIA다움'이란 이런 것'홈런포 펑펑' KIA, 4경기만에 첫 승…모처럼 '디펜딩 챔피언' 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