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잡고 시범경기 뒤늦은 첫승…양현종 안정적 호투주전급 선수들 타격감 ↑…불펜 불안 '옥에 티'KIA 타이거즈 이우성.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KIA디펜딩챔피언시범경기양현종김도영이우성권혁준 기자 '2회 7점' 샌디에이고, 콜로라도 꺾고 2연승…송성문 대수비 출전[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겨우 10경기에 '130점 득점'…프로야구 시작부터 '폭발 타격전' 양상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누가 이겨?" "우리 팀!" 천만 야구팬들 '출격'…오후 2시 '플레이볼'프로야구 개막전 투수 10명 중 9명 외국인…'NC 구창모'만 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