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잡고 시범경기 뒤늦은 첫승…양현종 안정적 호투주전급 선수들 타격감 ↑…불펜 불안 '옥에 티'KIA 타이거즈 이우성.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KIA디펜딩챔피언시범경기양현종김도영이우성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한화 33년 만에 전반기 1위, 엘롯기 동반 PS 꿈…역대급 흥행 대박KIA 내야 어쩌나…김도영·박찬호 없는데 김선빈도 종아리 부상'김현수 결승타' LG, 개막 5연승…2위 SSG, 롯데 제물로 2연승(종합2보)루키 정현우에게 내려진 특명…"초토화 된 키움 마운드를 구하라"프로야구 개막전에 토종 투수가 없다…8년 만에 전원 외인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