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보직이든 팀 승리 위해 노력할 것"김강률이 LG 트윈스와 FA 계약을 맺었다. (LG 제공)관련 키워드김강률권혁준 기자 SSG, M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콜라보 상품 출시'2연패 도전' 박혜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 선발관련 기사마운드 지원군이 돌아온다…LG 함덕주·이정용, 다음 주 1군 합류'한 달 만에 세이브' LG 장현식 "아프지 않고 팀에 도움되는 선수될 것"LG '클로저' 유영찬 복귀…장현식·김강률·이정용·함덕주도 곧 컴백곽빈·유영찬·알칸타라·오승환…더워지는 6월, 이들의 복귀가 반갑다비상 걸린 LG, 리드오프 홍창기에 '필승조' 김강률도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