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유영찬, 1일 삼성전 ⅔이닝 무실점 쾌투허약한 불펜 강화될 듯…염경엽 "6월 중순까지만 버티자"LG 트윈스 유영찬.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왼쪽)과 유영찬.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장현식.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유영찬김강률장현식이정용함덕주이상철 기자 SSG 최정, 개막 5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 '쾅'…개인 통산 519호롯데 한동희, 2년 만에 1군 복귀전…'KIA 이적' 이태양도 콜업관련 기사마운드 지원군이 돌아온다…LG 함덕주·이정용, 다음 주 1군 합류'한 달 만에 세이브' LG 장현식 "아프지 않고 팀에 도움되는 선수될 것"곽빈·유영찬·알칸타라·오승환…더워지는 6월, 이들의 복귀가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