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별 최고 활약 펼친 선수 10명 선정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골든글러브서장원 기자 다카하시, MLB 구단 제의에도 일본 잔류 결정…세이부와 다년 계약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관련 기사"가족여행 떠나 천만다행"…롯데 레이예스, 베네수엘라 사태 피했다외인 구성 마친 한화, 폰세·와이스에 작별 인사…"한 번 이글스는 영원한 이글스"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SD 입단' 송성문 1차 목표…스프링캠프서 경쟁력 입증하라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