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별 최고 활약 펼친 선수 10명 선정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골든글러브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외인 구성 마친 한화, 폰세·와이스에 작별 인사…"한 번 이글스는 영원한 이글스"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SD 입단' 송성문 1차 목표…스프링캠프서 경쟁력 입증하라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